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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케미칼, 웅진텍스타일 설립 | ![]() |
2012-12-07 |
웅진케미칼(대표 박찬구)이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텍스타일사업부를 분리, 별도의 신설회사인 웅진텍스타일을 설립했다고 4일 공시했다. 웅진케미칼은 12월 1일부로 직물사업을 하던 텍스타일사업부의 물적분할을 종료하고 100% 자회사인 웅진텍스타일을 설립했다.
서울 구로구 소재 에이스트윈타워에 새롭게 출범되는 웅진텍스타일은 유니폼소재팀, 생활소재팀, 의류소재팀 3개의 팀에서 각각 국내외 유니폼원단과 해외 대형 고객사 의류원단 및 각종 극세사 클리너 완제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웅진텍스타일 염기동 대표는 “지난 40여년간 영위해 온 직물사업을 토대로 업종의 성격에 최적화된 조직규모와 의사결정구조를 구축하고,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여 년 매출 1천억원 이상의 국내 최고의 직물회사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케미칼은 같은 날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PT.웅진텍스타일 매각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1990년 인도네시아에 설립되어 직물소재를 생산하는 PT.웅진텍스타일은 웅진케미칼 지분 91%를 보유하고 있다.
PT.웅진텍스타일의 매각은 주식양수도 등에 의해 경쟁입찰 또는 1:1 협상방법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매각주관사는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으로 선정됐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회사의 중장기 사업방향과 정합성이 낮은 사업을 구조개편하고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금번 매각을 추진하게 됐다”며 “매각을 통해 현금 유동성이 향상되고, 신성장동력 사업강화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어페럴뉴스>
서울 구로구 소재 에이스트윈타워에 새롭게 출범되는 웅진텍스타일은 유니폼소재팀, 생활소재팀, 의류소재팀 3개의 팀에서 각각 국내외 유니폼원단과 해외 대형 고객사 의류원단 및 각종 극세사 클리너 완제품 등을 생산할 계획이다. 웅진텍스타일 염기동 대표는 “지난 40여년간 영위해 온 직물사업을 토대로 업종의 성격에 최적화된 조직규모와 의사결정구조를 구축하고,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여 년 매출 1천억원 이상의 국내 최고의 직물회사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케미칼은 같은 날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인 PT.웅진텍스타일 매각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1990년 인도네시아에 설립되어 직물소재를 생산하는 PT.웅진텍스타일은 웅진케미칼 지분 91%를 보유하고 있다.
PT.웅진텍스타일의 매각은 주식양수도 등에 의해 경쟁입찰 또는 1:1 협상방법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매각주관사는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으로 선정됐다. 웅진케미칼 관계자는 “회사의 중장기 사업방향과 정합성이 낮은 사업을 구조개편하고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금번 매각을 추진하게 됐다”며 “매각을 통해 현금 유동성이 향상되고, 신성장동력 사업강화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어페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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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케미칼, 텍스타일 사업 분리…자회사 PT.웅진텍스타일 매각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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